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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 자율적 채무조정 지원 결의대회
기사입력 2018-05-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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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신용정보협회 주관 `자율적 채무조정 지원 결의대회`에서 (사진 첫째줄 왼쪽부터) 김찬경 SM신용정보 대표, 박철수 중앙신용정보 회장, 김희태 신용정보협회장, 이주형 KTB신용정보 회장, 윤태훈 고려신용정보 대표, 김홍희 우리신용정보 대표, 윤승욱 신한신용정보 대표 등이 자율적 채무조정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신용정보협회]

신용정보협회는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협회 회원사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적 채무조정 지원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재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설립허가를 받아 채권추심업을 영위하는 신용정보회사는 24곳이며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사실행위인 채권추심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업계는 추심업무 수행 시 채무자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을 위한 규약을 제정하고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채권자와 채무자의 가교역할을 담당할 것을 결의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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