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새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을 논의중이라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새 대북제재 결의 추진은 지난달 29일 북한의 ICBM급 화성-15발사에 따른 조치로 대북 원유 제품 공급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로이터통신은 연간 200만 배럴로 제한한 석유 정제품 공급을 더 줄이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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