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아시아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127석급 차세대 소형 여객기를 도입합니다.
이 소형 여객기는 오는 25일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으로 동급 항공기 보다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는 게 특징입니다.
또 이코노미석은 좌석폭이 동급 항공기보다 넓어 승객들이 보다 여유로운 좌석 공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번에 도입되는 기종을 포함해 내년까지 총 10대를 들여와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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