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경제에서 글로벌 요인보다는 독자적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는 오늘(13일) 이런 내용의 '최근 글로벌 경기변동의 특징과 분절화 시대의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KIEP는 "글로벌 요인이 감소하고 지역·국가 고유 요인이 더 큰 역할을 하게 된다는 분석 결과를 고려할 때, 글로벌 충격에 대한 민감도를 고려하면서도 자국 경제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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