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우리나라 건설업의 민관협력 해외투자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강당에서 PPP사업(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PPP사업은 민간이 공공기반시설에 대한 투자, 건설, 유지보수 등을 수행해 수익을 얻고, 정부는 세금 감면과 일부 재정을 지원해 추진하는 구조를 말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와 관련 기업 간담회에서 논의된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참여 활성화 방안 일환으로 개최하게 됐다.

주관사는 해외투자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해외 PPP 전문기관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맡았다.


[연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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