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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지역 경제 회복 응원
기사입력 2021-02-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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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진행된 '신협-소상공인 상생협력 협약식'이 열렸다.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장(왼쪽부터), 윤충기 대한제과협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김종석 대한안경사협회장, 이봉승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 전현옥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이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최근 코로나19 경제 위기에 타격을 받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협은 지난 17일 5대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신협은 서민 창업 시 선호되는 5대 분야를 선정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밀착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한국플로리스트협회 등이 참여했다.


신협은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한 저리 대출을 비롯한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협의 지역사회에 대한 높은 이해와 소상공인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판로 모색 등 각 직능 단체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과 상생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절벽에 내몰린 지역 자영업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민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어부바 정신을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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