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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게임…CU `바람의나라`와 제휴
기사입력 2020-12-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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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게임 '바람의 나라:연'을 편의점 도시락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1일 BGF리테일은 12월 한 달간 CU에서 '바람의 나라:연' 콘텐츠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CU는 '바람의 나라:연' 유명 캐릭터 '람쥐왕'을 모티프로 만든 '람쥐왕 도토리묵 비빔밥'을 출시했다.


콩나물, 도토리묵, 돼지불고기, 계란지단 등 다양한 고명과 양념장이 들어 있다.


'바람의 나라:연'은 국내 최장수 온라인 PC게임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누적 다운로드 600만회를 돌파하며 젊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CU는 도토리 도시락을 포함해 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봉된 쿠폰을 긁어 나오는 번호를 게임에 입력하면 확률에 따라 랜덤으로 태고의 보물, 환력율란, 금전 10만냥 등 인기 아이템이 지급된다.

마카롱, 원두커피 등 상품도 받아볼 수 있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모바일 게임과 도시락을 즐기는 MZ세대들에게 혜택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케팅 협업을 진행했다"며 "이벤트 효과와 고객 반응을 분석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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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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