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영재 음성판정, `철인왕후` 확진자 발생에 검사 "걱정시켜 미안해"
기사입력 2020-11-27 07:0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보이그룹 B.A.P 출신 영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영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하셨죠? 어제 검사받고 오늘 음성 판정 나왔다"라고 팬들에 소식을 전했다.


앞서 23일 영재가 출연 중인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영재는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영재는 "결과가 나오고 이야기를 해야 할 거 같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다.

다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마스크 잘 착용하시라. 걱정시켜서 미안해"라며 걱정했을 팬들을 위로했다.


한편 2012년 B.A.P 싱글 앨범 'WARRIOR'로 데뷔한 영재는 지난해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