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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스페셜’ 소율, “엄마x아내도 행복하지만 자아 찾고파”…경단녀의 도전
기사입력 2020-11-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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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미쓰백’ 전 크레용팝 소율의 스페셜 영상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 ‘미쓰백(Miss Back)’에서는 소율(크레용팝)의 정주행 스페셜 영상이 다시 전파를 탔다.


이날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소율이 일상을 공개했다.

소율은 한창 바빴을 당시 “스케줄이 하루 10개가 넘었던 적도 있다”면서 "너무 바빠서 일주일 내내 밴에서 생활했다.

차 안에서 모든 걸 해결했다"고 회상했다.


소율은 2016년 활동을 중단하고 다음 해 문희준과 결혼해서 딸 희율이를 낳아 키우며 현재 3년차 가정주부의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백지영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소율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소율은 아침부터 일어나서 딸 희율을 챙기면서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다.

식사는 물론이요 아이의 어린이집 등원을 마친 뒤에는 침구 정리와 청소, 집안 일로 분주했다.

이에 백지영은 “오늘 소율이 들어올 때 걸음걸이와 엄마 소율의 걸음걸이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후 소율은 “희율 엄마, 남편의 아내로 살아서 화목하고 행복하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함이 있더라. 제가 누군지도 모르고 3년 살았는데, 누구 엄마, 누구 아내가 아닌 박소율의 자아를 찾고 싶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소율은 중단했던 춤 연습을 위해서 댄스 학원을 찾았고 비록 예전 실력은 아니지만 무려 3년 만에 ‘블랙핑크’의 안무를 따라갔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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