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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영임, “6개월 전 행사비 입금돼, 8강 불참”→ 김희재, 8강行 ‘행운의 주인공’
기사입력 2020-10-2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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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패자부활전 격으로 본선 행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29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0 트롯 왕중왕전의 본선 마지막 대결로 진성과 서지오가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성은 ‘천년 바위’를 애절하게 불러서 96점을 얻었다.

이에 맞선 서지오는 ‘사랑했는데’를 선곡해서 열창했지만 88점. 이에 조카인 김희재는 “노래방 마스터 나와”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로써 진성이 예선의 마지막 우승을 자치하며 8강 본선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이에 따라 서지오는 탈락해서 돼지 캐릭터 복장을 입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이에 김영임은 “오늘 돼지띠가 삼재”라며 서지오를 비롯해서 탈락한 김희재, 정동원, 박서진, 영탁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성주는 “한 분이 스케줄상 8강전 출전을 못하게 됐다.

패자부활전처럼 1명을 구제하게 됐다”고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용임이 무대로 나와서 “그날 조정이 안 된다.

10개월 만에 처음 잡힌 행사“라며 “6개월 전에 입금이 됐다.

하필 그날”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용임은 TOP6의 구애를 보고 “1점 차이로 탈락한 김희재를 구제하겠다”라고 말해, 김희재가 8강 진출에 진출하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TV-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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