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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귀뚜라미, IoT·인공지능·음성인식…`척하면 척` 콘덴싱 보일러
기사입력 2020-10-2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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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가 최근 출시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보일러. [사진 제공 = 귀뚜라미]
국내 대표 보일러 업체인 귀뚜라미가 최신 기술을 종합해 만든 최고급 사양 보일러를 내놨다.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보일러에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온수증대기술 등 최고급 옵션 사양을 모두 적용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를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는 최고 사양의 사물인터넷(IoT) 실내온도조절기 'NCTR-100WIFI'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다.


특히 보일러가 스스로 고객의 보일러 사용 정보를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 기능'과 보일러 에러 정보를 알려주는 '자가진단 알림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실내온도조절기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각종 기능을 음성으로 안내해 더욱 편리하다.

주변 환경에 맞게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눈부심을 방지해주기도 한다.


온수 공급 능력도 보급형 제품과 차별화했다.

대용량 온수 공급에 특화된 저탕식 보일러 구조에 온수증대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4% 더 많은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온수 공급량에 맞춰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믹싱밸브를 적용해 온수를 사용할 때도 사용자가 1도 단위로 설정한 온도에 맞춰 온수를 더 빠르고 일정하게 공급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대비도 확실하다.

귀뚜라미보일러의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했다.

지진과 가스 누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사양까지 든든하게 챙겼다.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은 고효율 열교환기와 친환경 버너를 적용해 환경부로부터 에너지 절감과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인증받은 대표적인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2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귀뚜라미는 최고급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 온(SAFE On)'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가스보일러를 설치할 경우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의무적으로 추가 설치해야 하는 법이 시행됐다.


[특별취재팀 = 이덕주 팀장 / 신수현 기자 / 안병준 기자 / 이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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