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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배송되는 온라인몰 어디?…선물 깜빡했다면, 온라인몰 활용하세요
기사입력 2020-09-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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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탓에 미리 명절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추석 연휴와 상관없이 선물을 배달해주는 온라인몰 이용을 고려해볼만 하다.

연휴 기간 대부분의 택배 회사는 쉬지만, 자체 배송망을 갖춘 이커머스 업체들은 추석 당일에도 배달을 하기 때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추석 당일에도 선물을 배달받을 수 있는 '로켓선물하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이나 문자(SMS)로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 날, 로켓프레시 상품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 된다.

배송 가능한 날짜에는 추석 연휴 뿐 아니라 당일(10월1일)도 포함된다.

30일에 제품을 주문한 뒤 받는 사람이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면 10월1일에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켓컬리도 30일에 주문하면 추석 당일인 10월1일 배달해주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10월1~4일에 들어온 주문은 5일부터 배달한다.

배송에 이틀 이상 걸리는 택배배송 제품의 경우 30일까지 주문을 받지 않는다.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인 쓱닷컴은 추석 선물 200여종을 30일 오전까지 주문하면 같은날 저녁까지 배달한다.

과일, 정육, 수산 등 신선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위생용품, 화장품 등 200여종이 대상이다.


오픈마켓은 안에 입점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배송망을 활용해 연휴기간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G마켓에서는 롯데프레시, 홈플러스, GS프레시몰 상품을, 11번가에서는 이마트몰, 홈플러스, GS프레시몰 상품을 추석 당일(10월1일)만 뺀 연휴 기간 내내 주문한 당일에 배달해준다.

단, 이렇게 주문한 제품은 도착지 인근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배달이 되기 때문에 주문일에 해당 점포가 영업을 하지 않으면 배달이 불가능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11번가의 '정관장몰'에서는 결제한 제품을 나중에 매장에서 직접 찾아갈 수 있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운영한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 백화점은 이틀간, 대형마트 일부 점포와 아울렛은 추석 당일 하루만 문을 닫는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백화점은 30일~10월1일(분당·센텀시티·마산점은 10월1~2일), 아울렛은 10월1일 휴점한다.

현대백화점은 본점이 10월1~2일 문을 닫는 등 점포별로 추석 당일을 낀 이틀을 쉬고, 아울렛은 10월1일 문을 닫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10월1~2일, 강남점 등 10개점은 30일~10월1일, 백화점 하남점과 아울렛은 10월1일만 휴무다.

신세계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는 추석 연휴기간 내내 영업한다.


대형마트는 이마트의 경우 141개 점포 중 46개, 트레이더스는 19개 중 9개, 홈플러스는 140개 중 27개, 롯데마트는 116개 중 30개 점포가 10월1일 문을 닫는다.

지역별로 휴무 점포가 다른 만큼 방문할 예정이라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는게 좋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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