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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후분양대출보증 등 보증료율 인하"
기사입력 2020-09-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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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공택지의 민간부문 후분양 활성화와 주택사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18일부터 후분양대출보증과 인허가보증의 보증료율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후분양대출보증은 보증료율 체계를 공공택지와 민간택지로 이원화하고, 공공택지에 대한 보증료율을 48~73% 인하했다.


종전의 보증료율은 입주자모집승인전 연 0.422~0.836%, 입주자모집승인후 연 0.685~1.276%였다.

이를 공공택지의 경우 입주자모집승인전 연 0.220~0.310%, 입주자모집승인후 연 0.237~0.388%로 변경했다.


민간택지의 경우 입주자모집승인전 연 0.436~1.305%, 입주자모집승인후 연 0.600~2.066%다.


또한 주택건설 초기단계(분양수입금을 통한 사업비 조달 이전)에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인허가보증의 보증료를 56~87% 인하한다.


인허가보증은 사업주체가 국가 등으로부터 인·허가를 받을 경우에 부담해야 할 인·허가 조건의 이행을 책임지는 보증으로 종전 연 0.122~0.908%였지만 이번에 연 0.054~0.218%로 변경한다.


이번 보증료율 인하에도 코로나19 대응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증료율 할인(30%)은 연말까지 중복 적용할 예정이다.


[이미연 기자 enero20@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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