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폭풍성장 삼남매와 컴백...막내 먹방 폭발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셋째 아들이 폭풍 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3주년을 맞아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쩍 성장한 삼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8개월 전 누워만 있던 막내 희성이가 집안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가 하면 큰소리로 “아빠”를 외쳤다.

또한 자고 있는 아빠방에 들어가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잠을 깨우기도 했다.

이후 메이비가 만든 아침을 세남매가 맛있게 먹었다.

특히 희성이는 “밥 줘”라고 의사 표현을 한 뒤 폭풍 먹방을 해 눈길을 모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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