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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 2020년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컨설팅 운영기관 선정
기사입력 2020-04-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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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이하 지도사회)는'2020년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컨설팅분야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기술력과 경영능력이 부족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진단을 통한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있다는 설명입니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컨설팅, 기술컨설팅, 규제대응컨설팅 3개 분야로 나눠지며, 기업당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컨설팅 분야의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도사회는 앞으로 컨설팅분야의 운영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혁신을 통한 성장기반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여 신청은 평균(3년)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 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지원 비율은 평균매출액 규모에 따라 △ 50억원 초과 120억원 이하는 50%, 10억원 초과 50억원 이하는 70%, 3억원 초과 10억원 이하는 80%, 3억원 이하는 90%까지 차등을 둬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일수록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지도사회는 수행기관 모집 및 선정, 참여기업 사전 교육, 수행기관 역량강화교육, 수행계획서 및 완료보고서 등을 검토 및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난 2월 모집한 참여기업에 대해 진단평가를 실시하다는 계획입니다.

이러한 진단평가로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해 컨설팅을 수행할 전문성과 우수인력을 보유한 컨설팅기관을 지도사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5월 중 공모할 예정이라는 설명입니다.

지도사회의 김오연 회장은 "지도사회는 국내 최대의 컨설팅 전문인력 16,000명과 전국 19개 지회를 갖추고 있는 국가 자격사협회로서, 지난 3월 6일 지도사법이 국회를 통과해 법정단체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며 "35년간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노하우를 활용해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운영기관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코로나19로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2020년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컨설팅분야의 운영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가 컨소시엄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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