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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현장] 대상 `오너 3세` 임상민 사내이사 선임
기사입력 2020-03-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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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민 대상 전략담당 중역. [사진 제공=대상]

대상 '오너 3세'인 임상민 전략담당 중역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대상은 27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6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6개 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상민 대상 전략담당 중역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임 중역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로 2009년 대상에 입사해 주로 기획팀에서 근무해왔다.

그는 대상그룹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 지분 36.7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번 사내이사 선임을 통해 후계 구도의 첫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다만 임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는 이번 이사 선임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울러 임정배 대표도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에는 권성옥 법무법인 원 고문과 박홍규 구조조정 기업 경영 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최종범 성균관대 교수, 황성휘 FM코리아 HACCP 교육원장 등이 영입됐다.


임정배 대표는 "올해 온라인과 B2B 사업을 강화해 식품사업 역량을 높이고 원가절감을 통해 소재 사업 수익성을 높이겠다"며 "베트남과 중국 등의 신규 현지 생산기지를 안정화시키고, 인도네시아의 시장 지위 강화와 신사업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영향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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