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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오피스 투자 수익률 7.7%…"서울 내에선 '천호'가 높아"
기사입력 2020-0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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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적으로 오피스의 공실률이 감소하는 가운데 투자 수익률은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한국감정원의 통계를 분석해 지난해 오피스 투자 수익률이 7.6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7.61%를 기록한 2018년 투자 수익률보다 상승한 것으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지난해 오피스 투자 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이었으며, 서울 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지역은 10.03%를 기록한 '강동구 천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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