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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리얼` 이사랑 감독과 1인기획사 설립...키이스트 떠난다(종합)
기사입력 2019-12-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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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김수현의 1인 기획사 설립이 가시화됐다.

파트너는 영화 '리얼' 감독이자 사촌형인 이사랑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이달 말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전속계약 여부를 두고 소속사와 논의를 이어왔지만 재계약 아닌 1인 기획사 홀로서기로 마음을 굳혔다.


이 가운데 11일 한 매체는 김수현이 자신의 사촌형이자 영화 '리얼'을 연출한 이사랑 감독과 1인 기획사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해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이사랑 감독은 과거 제작사 대표로 활동하기도 한 연출가로, 앞서 김수현과 이종사촌지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인물. 김수현과 이사랑 감독은 평소 각별한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1인 기획사 설립은 기정사실화 된 분위기지만 키이스트만은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수현과 재계약 논의 중"이라며 "1인 기획사 설립은 들은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수현은 2007년 데뷔 당시부터 12년 동안 키이스트와 함께 하며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드라마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 출연작마다 히트시킨 그는 지난 7월 군 복무를 마치고 배우 인생 2막을 올릴 준비 중이다.


복귀작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일찌감치 확정된 상태다.

1인 기획사에 함께할 것으로 알려진 배우 서예지와 함께 출연한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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