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화제의 보고서]드라마 제작-팬엔터테인먼트 | ‘동백꽃 필 무렵’ 인기에 주가 훨훨
기사입력 2019-12-13 11:3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 첫 회 방영 당시 6.3%였던 시청률은 11월 13일 36회 방송에서 20.7%까지 올랐다.

이 드라마를 만든 팬엔터테인먼트 주가 역시 상승기류를 탄다.

지난 8월 29일 종가 3150원을 기록하며 연중 저점을 찍은 이후 반등해 11월 14일 49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최재호 D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 ‘동백꽃 필 무렵’은 지상파 채널과 더불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유통된다.

글로벌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한 이력을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향후 글로벌 OTT와 손잡고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디즈니와 애플을 비롯한 기업이 OTT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어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처 다변화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제작 편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한 편을 만드는 데 그쳤다.

올해에는 ‘동백꽃 필 무렵’을 포함해 5편으로 늘었다.

그중 ‘두 번은 없다’가 첫 방영 때 최고 시청률 9.1%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0년에도 드라마 세 편 방영이 확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작가 7~8명이 드라마를 추가로 집필 중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드라마는 팬엔터테인먼트 매출의 80%를 차지한다.

제작 편수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DB9-YOnnDO8lKf2btMeLstbx5Zef" target="_blank">
팬엔터테인먼트 보고서 다운로드◀ 클릭
[김기진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034호 (2019.11.20~2019.11.26일자)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B #팬엔터테인먼트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