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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당 1300만원…GS25, 카페25 집객효과 톡톡
기사입력 2019-11-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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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5 '오렌지블론드아메리카노'. [사진 제공=GS리테일]
GS25는 오는 15일 카페25의 신메뉴 '오렌지블론드아메리카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블론드아메리카노는 카페25 아메리카노에 건조 오렌지와 자몽 과즙 분말 티백을 첨가한 메뉴다.

과일향과 달콤한 맛이 아메리카노와 잘 어우러져 커피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카페25의 판매량은 9200만잔을 기록했다.

지난달까지 올해 누적 판매 수는 이미 지난해 규모를 넘어섰다.


GS25는 2015년 말부터 원두 커피를 편의점 집객 효과 상품으로 판단해 한 대당 1300만원이 넘는 스위스 유라(JURA)의 에스프레소 머신을 전국 1만여점에 보급했다.

그결과 카페25를 구매자 중 68.4%는 다른 상품까지 함께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현민 GS25 카페25 담당 MD는 "원두커피 카페25가 블렌딩, 로스팅, 원두 추출 방식 등의 차별화로 품질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며 가장 중요한 GS25의 전략 상품이 돼가고 있다"며 "아메리카노 등의 기본 메뉴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 커피전문점 수준을 넘어서는 다양한 차별화 메뉴로 한단계 더 도약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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