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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최상일 PD "5년 준비 끝에 민요 박물관 개관…초대 관장"
기사입력 2019-11-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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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최상일 PD가 민요 전문 박물관 개관을 알렸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M라운지에서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상일 PD와 타이거JK, 재주소년이 참석했다.


최상일 PD는 오는 21일 첫 민요 전문 박물관 '우리소리 박물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최상일 PD는 "MBC에서 민요 자료가 1만 8천곡 집대성 되어 관리하고 방송하고 있다.

방송 되지 않는 일이 많이 남았다.

많은 자료, 흩어진 민요 자료가 집대성 돼 연구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했다"면서 "서울시에서 민요 박물관 만들자고 해서 5년 정도 준비했다.

돈화문 앞에 건립이 됐다"고 설명했다.


최상일 PD는 또 "MBC 자료 기증을 주선했다.

앞으로도 방송에서 사용되겠지만 많은 활용처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MBC에서도 공감해서 기증했다"그러면서 "초대 관장으로 15일에 임용 예정"이라고 자랑을 하기도 했다.


한편, 방송 30주년을 맞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는 일과 놀이와 의례의 현장에서 자연스레 생겨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민요'를 찾아 기록한 방송으로 매일 표준FM '두시만세' 3,4부 CM 끝부분, '지금은 라디오 시대' 3,4부 CM 끝부분, FM4U '정오의 희망곡' 3,4부 CM 끝부분에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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