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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십일절` 하루 거래액 1470억원…지난해보다 44% 증가"
기사입력 2019-11-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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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11번가 홈페이지 캡처]
11번가는 자사의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십일절'(11일) 하루 거래액이 147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11일 하루 11번가를 이용한 고객은 111만명으로 전년 같은 날 대비 38% 늘었고, 판매 수량은 429만개로 53% 증가했다.

십일절에 1억원 이상 판매한 셀러도 지난해보다 24% 늘었고 셀러당 거래액도 29% 증가했다.


앞서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진행한 '십일절 페스티벌' 기간 거래액 기준 1위는 삼성 16kg 대용량 건조기였고 판매 수량은 아웃백 할인권이 가장 많았다.


1초당 가장 많은 수량이 판매된 인기 상품은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e쿠폰으로 1초당 67개가 판매돼 4000장이 1분만에 모두 팔렸다.

하루 네 차례 최대 86% 할인된 제품을 7개씩 공개한 '타임딜' 행사에서는 36만여개 상품이 완판됐다.


11번가 측은 "이번 성과는 2월부터 진행해 온 '월간 십일절'로 축적된 구매 분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최적 가격으로 사전 준비해 판매한 전략이 명중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유정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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