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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올 블랙룩 선보인 케이트 모스, 시크함에 `눈길`
기사입력 2019-10-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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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모델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케이트 모스가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위크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인 공항룩 그 이상을 선보인 케이트 모스는 시크하지만 편안한 올 블랙룩을 선보였다.

블랙 레더 자켓과 레깅스, 블랙 선글라스, 블랙 핸드백으로 그녀만의 아이덴티티를 표출했으며, 비행기에 올라타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전 세계 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주목을 받은 패션 아이템은 케이트 모스의 데일리룩을 완성시킨 핸드백이다.

케이트 모스 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의 크로스 겸 숄더백(MQ0501)으로,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에서 그녀가 착용한 제품과 동일한 모델이다.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선이 교차되는 곳에 브랜드 메인 로고를 표현한 퀼팅 ‘모노 M퀼팅’과 로고 엠블럼 ‘오로메쪼’, 이중 체인 ‘도피아 카테나’ 등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를 디테일로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퀄리티 높은 소가죽으로 제작돼 가볍게 휴대할 수 있으며, 핸드백과 크로스백, 숄더백 등으로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브랜드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가 19FW 캠페인을 촬영할 때에도 메트로시티의 핸드백의 디자인과 퀄리티에 만족해했으며, 여전히 일상에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즐겨 착용하고 있다”라며 “메트로시티 핸드백은 올 블랙 패션처럼 시크한 스타일링부터 컬러감 있는 데일리룩까지 어디에도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핸드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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