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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첫 출연→조현재 MSG 치팅데이 `흥미진진`
기사입력 2019-08-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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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부부와 조현재-박민정 부부,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김원중-곽지영 '운명 부부'가 첫 출연했다.


이날 평균 신장 185cm의 최장신 모델 부부, 김원중과 곽지영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곽지영이 등장과 동시에 김원중에 장난을 걸며 엉뚱발랄함을 뽐내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김원중이 헤벌쭉 웃음을 보였다.


이어 운명 부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김원중은 곽지영과 신인 모델일 때 처음 만나 화보 촬영을 하다 첫눈에 반했다면서 " 이 여자다.

이 여자랑 어떻게든 연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도 설렘의 연속이었다.

운명 부부는 집안에서도 내내 꼭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고, 뽀뽀로 아침을 열고 서로에게 꿀 떨어지는 시선을 보내며 신혼의 설렘을 즐겼다.


이를 보던 출연진들은 "우리가 이해해줘야 한다"면서 운명 부부가 30대 초반의 신혼부부이며, 아직 결혼 생활을 한지 1년 4개월밖에 안 됐다는 점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곽지영의 정리 솜씨도 이목을 끌었다.

곽지영은 특유의 깔끔한 성격으로 온 집안을 칼각으로 정리했고, 식사를 준비하면서도 물 한 방울 용납하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곽지영은 "잔소리 안 하고 해달라고 안 하면 사실 괜찮지 않냐"면서 "개인적으로 청소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편"이라고 주장해 서장훈의 적극적인 옹호를 받았다.


다행히 김원중도 곽지영의 깔끔함을 이해했다.

김원중은 "서로의 스타일 존중하는 편이다"라면서 "저는 우리 집이니까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게 좋다"라고 고백해 천생연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조현재-박민정 부부 편에서는 조현재의 특별한 치팅데이가 그려졌다.

조현재는 아침부터 스팸을 볶으며 짜장라면을 투하해 출연진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하지만 박민정은 조현재의 MSG 파티에도 화 대신 웃음을 그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조현재는 "일주일에 한 번, 열두시간 딱 정해져있다.

양도 마음대로다"라며 치팅데이를 밝혔다.

조현재가 세상 행복한 얼굴로 폭풍 먹방을 펼치자, 박민정은 "지금을 마음껏 즐겨"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후 조현재는 치팅데이를 즐기기 위해 마트 쇼핑에 나섰다.

하지만 조현재의 행복한 치팅은 12시간보다 빠른 끝이 예정돼있었다.

박민정의 어머니가 복날을 기념해 보양식을 만들어주러 직접 행차할 예정이었기 때문.
박민정은 "그래서 안 말렸다.

사 볼 만큼 사 봐. 어차피 못 먹을 텐데"라며 조현재의 쇼핑을 방치한 이유를 밝혔고, 이후 모른 척 "엄마 왔는데?"라며 치팅의 끝을 알려 조현재에 충격을 안겼다.


결국 조현재의 치팅데이는 장모님 표 건강식으로 막을 내렸다.

조현재는 문어숙회부터 콩나물국, 호두 넣은 곶감과 수정과까지 잔뜩 먹고 남은 20여 분 간 악착같이 치팅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윤상현-메이비 부부 편에서는 물난리로 인한 멘붕이 그려졌다.

정원 기초 공사가 잘못된 탓에 비만 오면 물이 새어들어온다고. 결국 윤상현이 애써 심은 나무까지 뽑고 재공사에 들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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