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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팩트]‘스테이블 코인’,‘화폐’가 될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8-09-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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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 코인’
‘화폐’가 될 수 있을까?



Q.‘스테이블 코인’이란 무엇인가?

‘스테이블 코인’
- 가격 변동성에 영향받지 않는 암호화폐 종류
- 안정성 확보…다른 대안적인 가치 지원
-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블록체인 유틸리티를 분리해내는 역할

A. 명목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된 코인
A. 비트코인, 상거래 시 가치가 크게 변하는 단점

Q. 기존 암호화폐 상거래 방식과 차이점은?
A. 기존, 코인과 화폐 연결하는 중간사업자 존재
A. 카드·암호화폐 지갑·앱 등 다양한 형태
A. 스테이블 코인, 그 자체가 지불수단 가능


Q.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한 이유는?
A. 지불수단 되려면 안정적인 가치 필수
A. 기존 화폐처럼 가격 유지가 관건
A. 가치 유지하는 방법 발달하면서 최근 관심 급증


Q. 스테이블 코인의 사례는?
A. ‘테더’, 1테더의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
A. 가치 표기가 용이해서 거래소에서 많이 이용
A. 테더, 블록체인이 아닌 한 기관이 발행
A. 최근 블록체인 활용…안정성과 투명성 높여

Q.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나는 이유는?
A. 스테이블 코인, 주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쓰여
A. 실제 실물경제에 이용되려면 넘어야 할 산 많아
A. 기축통화 연계성 줄일 목적으로 국가 코인 발행

Q. 스테이블 코인, 가치 유지 방법은?
A. 실질 가치를 가진 담보 제공하는 방식
A. 담보 제공자에게 이자 지급하기도
A. 담보는 객관적 가치측정 가능하면 무엇이든 가능
A. 채권 발행·금리 조절 등 실물화폐 모델 적극 활용

스테이블 코인,
통화 안정화 위한 의사결정 방식
1. 중앙은행처럼 한 기관에서 정하는 경우
2. 담보를 제공한 모든 사람들과 합의
3. 담보 제공자들이 선발한 소수의 사람에게
위임하여 통화량 정하는 경우

Q. 스테이블 코인, 성공 어려웠던 이유는?
A. 경제적 동기 유발이 가장 큰 관건
A. 해당 스테이블 코인 널리 쓰여야 담보 가치 상승
A. 최근 담보 자체를 블록체인 코인으로 만들기도


Q. 코인 참여자들이 ‘담보가치’ 높일 수 있나?
A. 가격 유지,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야 가능
A. 코인의 수요 늘리면 담보의 가치도 상승
A. 대형 거래소의 경우 ‘담보 코인’에 관심 높아

Q. 스테이블 코인 투자 시 위험 요인은?
A. 코인의 수요 증가를 스스로 통제 가능한 역량
A. 빠르게 사용처 확대되지 않으면 손실 가능성
A. 발행하는 조직의 안정성과 신뢰성 중요

Q. IMF의 특별인출권 모델 활용 코인은?
A. MILE 프로젝트, IMF의 ‘특별인출권’ 모델 활용
A. SDR, 각 나라 화폐의 가중평균값으로 가치 결정
A. MILE, 회원이 기금을 내면 권한 부여받는 방식
A. 기금에 담보를 제공한 만큼 XDR(화폐) 수령
A. 지분 보유자는 지분만큼의 의사결정권 가져

한인수 IT 평론가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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