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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퍼펙트 UV' 누진렌즈, 가격은 그대로 기능성은 강화
기사입력 2017-03-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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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렌즈 업체 케미렌즈는 일반적인 누진다초점렌즈 가격으로 공급하면서 퍼펙트UV 기능을 탑재한 '케미 퍼펙트 UV' 누진렌즈가 꾸준한 판매고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케미 퍼펙트 UV' 누진렌즈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일반 누진안경렌즈와 동일한 가격 수준으로 공급을 하면서도, 국내 유일하게 자외선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9%까지 차단하는 제품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디지털기기의 유해광선 블루라이트를 부분도 차단해 가성비 높은 안경렌즈라고 덧붙였습니다.

수입 브랜드와 비교해도 더 뛰어난 자외선 차단과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가격대는 수입 브랜드 제품의 2분의1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케미 퍼펙트UV 안경렌즈는 제품 출시 2년도 안 돼 작년 말까지 무려 400만 장이 판매돼 안경렌즈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케미렌즈는 제품 개발에 투입된 R&D 비용을 제외함으로써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케미 디프리 1.74' 양면비구면 안경렌즈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력이 많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착용하는 이 렌즈는 외국산 수입 1.74렌즈와는 두께나 광학적 성능이 비슷하며, 기존의 국산 1.74렌즈보다는 조금 더 얇고, 광학 성능이 우수한 렌즈입니다.

렌즈 두께를 줄인 만큼 가볍고, 미용상에도 좋아 착용 편리를 더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안경렌즈 주변부 시야에 방해가 되는 왜곡 및 흐림 현상을 최소화시켜서 렌즈를 통해서 눈으로 보이는 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광학적으로 우수한 안경렌즈입니다.

가격 또한 동일한 '1.74 렌즈'의 수입 렌즈에 비해 세트당 10만원~20만원 가량 더 낮아 수입대체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국산 안경렌즈와 비교해서는 두께가 가장 얇고 가벼운 렌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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