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관세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국내 제조업의 60% 이상이 관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제조기업 2천여곳 중 60.3%가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배터리, 자동차·부품,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이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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