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대 금리 2개월 연속 동반하락…금리차는 6개월 연속 확대

시장금리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은행권 대출·예금 금리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오늘(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2월 가계대출 금리는 연 4.52%로 전월보다 0.13%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저축성 수신 금리 역시 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연 3.07%에서 2.97%로 0.10%p 하락했습니다.
다만 예대금리차는 전월보다 0.03%포인트 커진 1.49%p로, 6개월 연속 확대세를 이어갔습니다.

[ 김우연 기자 / kim.woo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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