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무·저해지 보험 해지율이 하향 조정되면서 보험사들의 무·저해지 상품 보험료가 최대 20% 인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손해보험사들은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10∼20%의 보험료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종신보험의 인상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이며, 일부 보험사는 최대 20%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당국은 절판 마케팅이 과열될 가능성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불건전 영업행위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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