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오늘(6일) "통상정책이 빠르게 조정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새롭게 재구성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이날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서 "우리는 지금 글로벌 대전환기에 직면해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김 차관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혁신, 금융, 재정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기술 혁신, 디지털 금융 혁신, 전략적 재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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