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의 개인용 외화 계좌가 1천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5대 은행의 개인 외화 계좌 수는 1천37만7천여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3년 말보다 47.5% 불어난 규모입니다.
개인용 외화 계좌가 늘어난 건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은행권의 여행 전용 카드가 인기를 끈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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