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보험회사 리스크 관리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금감원은 오늘(5일) '2025년도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보험사가 건전한 자본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위기 상황 분석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새 회계기준 고도화를 위해 '계리감독 선진화 로드맵'을 추진하고, 보험부채 평가 기준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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