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두 달 연속 ‘경기 둔화’ 진단

Q. 정부, 두 달 연속 ‘경기 둔화’ 진단…전망은?

A. 국내소비와 수출수요 일단 둔화할 것으로 예상
A. 수출증가율도 크게 둔화 예상
A. IMF 1월 전망: 2023 세계 성장 2.9%, 2024 3.1%
A. IMF 세계 수출 예상 2022 5.4%, 2023 2.4%
A. OECD 한국 성장률 1.6%, 세계성장률 2.6% (2023)
A. 중국 셧다운 철회되었으나 대중국 수출 예상보다 적음
A. 작년과 비교할 때 수출 떨어질 수밖에 없음
A. 한국 2023 성장률: 1.6% 내외로 수렴
A. 한국 1분기 마이너스 성장 가능


Q.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224% 증가, 수혜 기대는?

A. 250% 증가한다고 해도 2019년보다 크게 미달
A. 지역별로는 관광 수혜 기대 가능
A. 국내경제 큰 동력이 되지는 않을 것


Q. SVB에 이어 CS까지 금융시장 전망은?

A. 1주일간 은행 인출사태 일어날지에 따라 다를 것
A. 미국, 국채 및 최상급 채권을 담보로 대출 가능
A. 급한 문제는 일단 해소될 것으로 예상
A. First Republican Bank로 다시 불안정성 증가
A. CS는 이전부터 주요 세계 투자은행 중 가장 취약한 은행
A. "UBS, 크레디트스위스 20억달러 이상에 인수 합의"


Q. FOMC 연준의 선택은?

A. 미국 12개월 기준 인플레이션 낮아져
A. 25bp 증가의 가능성 가장 높음
A. 최종금리 5.75% 전망
A. 하반기에 50bp 추가 인상할 가능성 큼


Q. 일본 수출 규제 해제 및 K칩스법, 반도체 회복?

A. 국제적 반도체 수요 없고 재고가 사상 최고수준
A. 수요 늘어 재고가 소진되어야 다시 공급증가 가능
A. 금리 계속 증가하는 한, IT 산업 하반기 투자 어려울 것


Q. 자국 보호주의 기조, 한국수출 대처 방안은?

A. 미국내 반도체, EV 등 공장 건설 완료까지 수년 소요
A. 미국내 시설 완료될 때까지 무역장벽 강화 어려울 것
A. 작년 미국 무역적자 사상 최대 9,481억 달러
A.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 3,829억 달러
A. 한국은 한미FTA 활용해야


양준석 가톨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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