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연말을 맞아 '아이셔에이슬'을 한정수량 재출시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아이셔에이슬은 소주류 최초 브랜드 협업으로 하이트진로가 오리온 '아이셔'와 손잡고 출시한 제품입니다.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인 과일 리큐르 제품이기도 합니다.

하이트진로는 아이셔에이슬을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제품으로 선정하고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출시는 집에서 연말을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까지 판매처를 확대했습니다.

이번 아이셔에이슬은 한정 수량 판매되며, 출시가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연말을 맞아 소비자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아이셔에이슬을 재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 구민정 기자 / koo.minjung@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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