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현대건설, DL이앤씨와 함께 지난 29일 열린 성남시 수정구 '수진1 재개발 구역'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의 명칭은 '메가시티사업단'으로, 지분비율은 주관사인 대우건설이 50%, 현대건설 30%, DL이앤씨가 20%입니다.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의 부지는 약 26만2천㎡이며 총 공사비는 1조5천585억 원 규모입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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