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기업인 '21그램'과 손잡고 장례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GS25와 21그램이 협업해 진행하는 장례 상담 서비스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언젠가 맞닥뜨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좀 더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GS25에 방문해 간단한 신청을 마치면 21그램 장례지도사가 문자를 통해 직접 답변을 해줘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궁금증을 사전에 해결해 준다.

21그램은 GS25를 통해 상담에 참여하고 내년 12월 31일까지 장례를 진행한 보호자에게 장례용품 한 가지를 증정한다.


[송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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