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이 보합 수준에서 움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이 0.23% 오른 가운데, 전국 17개 시·도 중 4개 지역이 약세로 전환됐습니다.
반면 나머지 13개 지역은 강보합을 나타냈습니다.

서울과 경기는 소폭이나마 상승했지만, 인천은 1.15% 떨어졌습니다.
지방 광역시에서는 대구와 대전이 약세를 나타냈고, 광주, 부산, 울산은 소폭 올랐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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