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맞춤형 보증 안내 서비스 맞손

24일 부산국제금융센터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열린 '주택금융신용보증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포괄업무협약식' 후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과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전세 또는 주택연금 등 공사 보증이 필요한 고객이 적합한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안내받을 수 있도록 '주택금융신용보증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포괄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4분기(10~12월) 중 고객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서비스 채널을 통해 연령·지역 정보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전세보증상품을 자동으로 추천·안내받을 수 있다.


가령 서울에 전셋집을 구하는 청년이 전세대출을 알아볼 경우 일반전세자금보증 뿐만 아니라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자금보증, 서울시 청년 협약전세자금보증 등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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