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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공매 물건] 풍납동 아파트 117㎡ 8억5400만원
기사입력 2020-12-0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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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주 차(11월 30일~12월 2일) 서울 및 인천, 성남 경매시장에선 총 227건의 경매가 진행돼 이 중 86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37.9%, 낙찰가율은 88.2%,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을 기록했다.


◆ 풍납동 아파트 117.0㎡
서울 송파구 풍납동 219 미성맨션 아파트 3동 1005호가 경매로 나왔다.

4동 27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다.

1985년 6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17.0㎡(43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최초 감정가 8억54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시세는 10억2000만~11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9-4780
◆ 방학동 아파트 135.0㎡
서울 도봉구 방학동 720-18 삼성래미안 아파트 110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10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35.0㎡(54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최초 감정가 8억1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54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시세는 8억2000만~9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12월 1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9-107661
[유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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