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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검출 두자릿수…농협, 방역에 1천억 긴급투입
기사입력 2020-12-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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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검출이 10건을 넘어섰다.

농협은 공동방제단인 축협에 무이자 자금 1000억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경기 용인 청미천 일대와 전북 부안 동진강 일대의 야생조류에게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확진된 2건은 지난달 25일 채취한 야생조류 포획 시료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다.


용인은 특히 지난달 17일 야생조류에게서 고병원성 AI가 이미 검출돼 항원 검출 지역과 주변 철새 도래지 일대에 대해 강화된 방역 조치가 적용되던 곳이다.


정부는 이번에 고병원성 AI 항원이 추가로 검출된 전북 부안 부근도 신규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는 이날 AI 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공동방제단인 축협에 무이자 자금 1000억원을 추가 투입하는 등 AI 방역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오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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