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동상이몽2’ 오지호, 장모님과 김장이몽… 비법은 `감미료`
기사입력 2020-11-24 00:0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동상이몽2’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처가에 가서 장모님과 김치를 담갔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김장을 하러 처가댁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장모님과 함께 김장에 나섰다.

패션 업계 종사자로 알려진 오지호의 장모는 '40년 경력'의 의류회사 대표답게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등장했다.


오지호는 큰손 장모가 준비한 김장 재료들이 보고 깜짝 놀랐다.

오지호 역시 과거 연 매출 300억의 김치 사업을 했던 경력을 자랑하며 김장에 대한 자신감을 선보였다.


특히 장모는 자신의 요리실력을 의심하는 딸 은보아에게 "김장을 주최해서 한 게 20~30년이다.

(직접) 안 해보다가 하니까 안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장모님과 오지호는 김치를 담그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며 김장이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지호는 장모님과 은보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몰래 감미료를 넣어서 단맛을 더했지만 생각보다 과하게 넣어서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