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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흥 주거타운 죽전역 일대서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분양
기사입력 2020-10-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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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스케치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대구 달서구 죽전역 일대가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입주한 단지들을 포함해 약 7000가구의 대규모 단지가 조성되는 데다 주변으로 대규모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1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죽전역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3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전용 84~175㎡ 393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11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지상 1~2층)로 구성된다.


사업지 주변은 서대구의 교통 요충지로 대구도시철도,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쇼핑·편의시설, 의료시설, 학교와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다양해 주거환경이 뛰어나고 성서산업단지와 서대구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갖춰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할 예정이며, 역사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수변공원 등이 조성돼 주변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올해 연말까지 신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2년 착공, 오는 2025년 완공할 계획이다.

신청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행정 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보인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벌대로가 인접해 성서IC, 남대구IC로의 진출입도 쉽다.


아울러 단지 반경 1km 내에 이마트(감삼점)과 홈플러스(성서점), 하나로마트(성서점), CGV(대구죽전점·하반기 예정) 등 생활편의시설과 대구장동초교,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교육시설이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258에 마련되며, 다음 달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주거용 오피스텔과 4㎡)과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도 함께 분양한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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