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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수다] 수소차의 미래, 도심형 항공기
기사입력 2020-10-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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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의 미래, 도심형 항공기

Q.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
A. 수소차는 전기차의 다음 세대 이동 수단으로 주목
A. 국내에서는 현대차가 수소차에 많은 관심
A. 현대차, 수소차를 이용해 UAM에 진출 계획

Q. 에너지의 변천사
A. 과거 석탄·석유 같은 땅에 묻혀있던 연료만을 활용
A. 현재는 빛을 내고 바람을 만드는 태양 에너지에 주목
A. 태양을 에너지로 전환할 때 나오는 전기를 사용
A. 바로 사용하거나 수소로 변환해서 사용 가능
A. 수소는 현재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로 각광
A. 저장 가능해 에너지 비축 및 원거리 수송 장점
A. 에너지가 부족한 나라에서는 수소로 변환시켜 수입할 수 있어
A.과거 수소 연구에 대해 비현실·비효율적이라는 평가
A. 올해 독일 정부, 수소 중심으로 산업 발전시키겠다 발표
A. 이후 얼마 안 있어 유럽 수소 전략을 발표
A. 수소 기반 산업 발전…이산화탄소 발생시키지 않는 사회
A. 이제 전세계는 더 많은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할 것
A. 한국도 총리실 산하에 수소경제위원회 만들어
A. 미국 캘리포니아, 수소 연료전지 트럭 의무화 제도 만들어
A. 내연기관에 쓸 수 있는 무공해 에너지는 전기와 수소
A. 수소는 많은 에너지 갖고 있어 크고 먼 장거리 운송 가능
A. 거리에 따라 수소차와 전기차 선호도가 달라질 것

Q. 현대차의 '수소에너지' 사업
A. 현대차,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 연료 전기차 양산 성공
A. 2018년도 2세대 수소 전기차 넥쏘 출시
A. 올해 7월 세계 최초 수소트럭 양산…스위스에 수출
A. 자동차 뿐만 아니라 배·기차·트램·항공기까지 확대 계획
A. 전 세계적으로 연료전지 항공기 연구 증가 추세
A. 추후 연료전지 시스템 별도 판매 계획도…시스템 자체 사업화

Q. 수소 시스템 탑재의 장점
A. 시스템을 탑재하면 여러 운송수단에 수소 사용 가능
A. 전기나 수소로 운행되는 트럭·버스·배·기차·항공기 등
A. 항공기는 그동안 제트엔진으로 비행
A. 모빌리티 발전으로 이제 새로운 항공 역사가 쓰일 것

Q. 수소 연료 항공기의 장점
A. 20세기 후반부터 무인기·소형 항공기
A. 제트엔진을 달면 기체를 작게 만들기가 어려워
A. 제트엔진 사용하는 대형 여객기 사업은 지속될 것
A. 단거리 비행은 소수의 승객 대상인 수소 항공기도 가능
A. UAM 산업에 많은 글로벌 회사들이 뛰어들고 있어
A. 부작용으로 최근 니콜라 사기 논란도 있어
A. 미래엔 수소 연료 항공기로 20km 정도를 7~8분 내 도착할 것

Q. 현대차가 수소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A. 기존 항공사보다 자동차 회사가 시장에 더 유리하다 판단
A. UAM은 기체만 만드는 게 아니라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것
A. 도심 안에 기체가 착륙할 스카이포트도 필요

Q. UAM 시장의 미래
A. 현대차, CES 2020에서 모빌리티 솔루션 공개
A. 타임슬랩 비디오로 기체를 만드는 모습
A. 도심 항공의 약 40km 정도 비행 위한 최적화된 디자인
A. 2030년 대에 UAM 시장 열릴 것으로 전망

디스트리트 편집장/매경비즈 김용영 기자&매경비즈 산업팀 IT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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