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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박해준, 새벽에 들어온 김희애 휴대폰 뒤지며 ‘의심’
기사입력 2020-04-1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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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부부의 세계’ 박해준이 김희애의 휴대폰을 뒤졌다.


10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과거 이태오(박해준 분)와 결혼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오는 ”나, 이태오는 평생 지선우만을 사랑할 것을 맹세한다”라며 결혼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어떠한 경우라도 거짓말하지 않으며”라고 말한 바 있다.

선우 또한 “진실로 영원히 함께할 것을. 맹세한다”라고 함께 사랑을 약속했다.


하지만 선우는 “평생. 영원히. 그게 다 뭐였을까?”라고 회한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그 시각, 태오는 여다경(한소희 분)과 연락이 안돼 애를 태웠다.

그는 “다경아, 우리 이대로 끝날 거냐. 만나서 얘기하자”라고 문자를 보냈다.


한편 선우는 “맹세, 존중, 사랑, 지키려고 했던 게 뭐였든 간에 우리 사이에 이제 아무것도 없다”라며 손제혁(김영민 분)과의 외도를 마친 뒤에 귀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태오는 선우가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자 잠들지 못했다.

이후 선우가 집에 들어와 거실에 누웠고 태오는 선우의 휴대폰을 뒤져 위기감을 자아냈다.

선우는 그런 태오의 모습을 자는 척 지켜봤다.


다음 날 아침, 태오는 선우에게 “언제 들어왔냐”고 물었다.

이에 선우는 “학회 끝나고 오랜만에 만나서 길어졌다.

호텔 하나를 빌려서 편히들 마셨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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