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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없는 시신으로 발견된 4살 아기, 범인이…"충격"
기사입력 2019-12-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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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됐던 아이 시신이 발견된 현장 [사진 = 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한 어린이집에서 실종된 네 살배기 아이가 하천에서 머리가 없는 시신으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데틱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후 3시께 보르네오섬 인도네시아령 동칼리만탄 사마린다에서 유수프 가잘리(4)라는 남자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사라졌다.


어린이집 측은 당시 교사가 화장실에 가느라 5분 정도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어린이집 인근 하천에 아이가 빠졌을것으로 보고 수색을 진행했고 실종 16일만인 이달 8일 하천 하류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머리 부위가 없고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경찰은 부검결과 "왕도마뱀인지, 뱀인지, 다른 파충류인지 알 수 없지만, 피부조직이 검출됐다"며 "어린이집 주변에는 CCTV가 없어서 파충류가 아이를 끌고 간 것인지 아니면 아이가 먼저 물에 빠졌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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