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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vestors zero in on top two U.S stocks Apple, Microsoft (해외직구도 큰놈만 산다…`M&A` 열풍)
기사입력 2019-12-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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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로 배우는 영작문-751] 'Pulse로 배우는 영작문'으로 영문 뉴스 읽기에 도전해보세요. [영문뉴스 원문 바로가기]

지난달 해외 주식을 직접 거래하는 해외 직구족들은 시가총액 1•2위 대장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주식만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South Korean retail investors restricted their offshore stock choices to top two U.S. stocks Apple and Microsoft last month.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해외 주식 거래에서 애플의 순매수액이 2753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순매수액이 2902만달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Koreans net purchased $29 million of Microsoft and $27.5 million of Apple in November alone, according to Korea Securities Depository on Monday.
그동안 해외 직구족들이 꾸준히 순매수해왔던 종목 대부분이 11월에는 순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서 미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인 AMD는 2262만달러 순매도, 엔비디아는 621만달러 순매도로 나타났다.


Other heavyweight stocks that had so far been strong buys turned into net sells. Koreans sold a net $22.6 million and $6.21 million of U.S. chip giants Advanced Micro Devices (AMD) and Nvidia, respectively, last month, weighed by concerns about the prolonged downturn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두 종목에만 매수가 몰린 이유는 최근 미국장 강세를 시총 1•2위 종목이 견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Korean investors cherry-picked Apple and Microsoft as these $1 trillion market-cap stocks have been leading the U.S. market rally.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부터 해외 직구족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애플 매수세는 최근 4분기부터 살아났다.


Microsoft has been a favorite among Korean investors since early this year while Apple started getting picked up in the latest quarter.
애플 주가는 아이폰 부진으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부진한 양상을 보였다.

미국 시총 1위를 차지하다가 아이폰10 판매 부진에 대한 실망감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시총 1위를 빼앗기기도 했다.

다만 최근에는 Apple TV+를 비롯한 서비스 등의 향후 수익성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Apple shares had been in the doldrums since late 2018 and early this year due to sagging demand for its flagship iPhones. Slowing sales in its bedrock business caused Apple to briefly lose its title as the world’s most valuable company to Microsoft. But its shares started refreshing all-time highs in the latter half on increased optimism for its service offerings, including the new streaming service Apple TV+.
◆Editor’s Pick
- zero in on: ~에 집중하다
(예: The camera zeroed in on the crying mother / 카메라가 어머니의 우는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
- retail investor: 개인 투자자
- offshore: 해외
- net purchase: 순매수하다 (순매도는 net sell)
- heavyweight stock: 대장주
- be weighed by: ~로 위축되다
(예: The markets were weighed by global trade uncertainties / 글로벌 무역 환경 불안으로 시장이 위축된 모습이다)
- prolonged: 장기
- downturn: 침체, 내림세
- cherry-pick: 선별하다, 특정 상품만 고르다
(예: He cherry-picked examples to support his claim / 그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들만 골라 얘기했다)
- be in the doldrums: 침체해 있다
- sagging demand: 수요 부진
- bedrock: 대표, 기초, 근간
(예: The rule of law is the bedrock of our society / 법치주의는 우리 사회 질서의 근간이다)
- lose its title: 자리를 빼앗기다
- refresh all time-highs: 기록을 경신하다
[영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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