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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미세먼지’에 주말 도심·고속도로 한산
기사입력 2019-12-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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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추위와 미세먼지 때문에 8일 서울 도심이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고속도로 통행량도 적은 편이었다.


이날 서울은 오전 내내 영하권을 나타냈고 낮 최고 기온도 5도 수준에 머물렀다.

이날 오전에 서울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다.


서울 도심은 대체로 한산했다.

야외보다는 대형 쇼핑몰이나 영화관 등에서 휴일을 보내는 시민들이 많았다.


고속도로도 상습 정체구간을 제외하면 평소보다 교통량이 적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3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0만대로 예상됐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5∼6시께가 가장 심하겠고, 오후 9∼10시 이후에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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