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훈풍, 너무 뜨거웠나?
- 바이오주 ‘패닉’…루머에 울다
- 불안한 시장…지금은 지켜볼 때
·전일 코스닥 급락 원인
1. 북·미 간 힘겨루기 관련 경협주 경계감
2. 전 증권사가 바이오 종목 전체 대출등급
1~2단계 내렸다는 루머
A. 남북 화해 무드 선반영에서 의구심으로 전환
A. 미북 정상회담 장소와 일정 3일째 무소식
A. 김정은 방중으로 인해 이상기류 우려
A. 미북 불협화음 가능성으로 증시 분위기 냉각
A. 전일 장후반 급락은 수급보다 투심적인 요인
A. 코스피 대형주 이어 코스닥 전반적 약세
A. 변동성 확대로 종목 대응 쉽지 않을 것
A. 개별적 종목이슈 보다 시장리스크 영향력 우세
A. 현금 확보 및 리스크 관리, 관망 필요 시점
프라임스탁 정태근 팀장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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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핵협정 탈퇴!
- 그런데 유가는 급락? 왜?
- 유가 더 오르나? 주목할 업종은?
·주요 기관의 2018년 말 유가 전망
(단위:달러/
배럴, 자료:정유업계)
2017년 평균 54.75
2017년 연말 66.87
JP모건 80.00
골드만삭스 75.00
A. 최근 유가 70$ 돌파 등 선반영 측면
A. 불확실성 해소 측면으로 하락
A. 유가, 단기 차익 매물 출회
A. 미국 이란 핵협정 탈퇴 공식화 이후 반등
A. 추가 반등 가능성 대비 필요
A. 공급 보다는 심리적 요인 크게 작용 전망
A.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가능성
A. 원자재 변동성 확대 대비 필요
A. 미국 금리 인상→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A. 유가상승으로 전반적으로 경제에 부정적
A. 국내 시장에 단기적 심리적 위축 가능성
A. 국내 시장 큰 틀에서 변화는 없을 것
A. 유가 상승 피해주, 자동차·항공·유틸리티
A. 유가 상승 수혜주, 신재생·정유·건설
유스탁 유창희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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