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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게시판

매일경제TV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본 게시판의 게시물은 실명 확인을 거친 후 작성됩니다.

이창진아나운서의 말투 손종우 2019-04-19
이창진 아나운서는 게스트가 이야기 하는데 항상 음. 음. 어. 어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매우 건방지게 보입니다.

게스트들이 본인보다 나이도 많고 시청자들중에 어른들도 많이 보고 계실텐데 게스트가 말을 하는 중에

본인이 뭐나 된 것처럼 음 아니면 어 이런 반말투의 말을 방송 내내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보다가 이창진 아나운서의 말투때문에 불쾌해서 채널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PD는 시건방진 말투를 못느끼나요?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데 반말투의 말투를 습관적으로 사용하여 아침부터 불쾌해 지는 경우가 많고

폭락장에서도 뭐가 좋은지 웃고 손짓 몸짓하면서 머리까지 흔들어 대면서 신이 나서 이야기하는거 보면

참 현실감각이 없는 앵커라고 생각됩니다.

습관적인 건방진 말투와 정신 사나운 몸짓이 시정이 안되면 아침보다 장끝나는 시간이나 부동산 쪽으로

교체를 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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