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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아이돌 요코노 스미레, 양다리 호텔 스캔들...'발칵'
기사입력 2021-03-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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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유, 요코노 스미레, 후쿠모토 타이세이(왼쪽부터). 사진| NMB48, 쟈니스 홈페이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일본 인기 걸그룹 NMB48 멤버 요코노 스미레(20)가 현직 아이돌들과 양다리 스캔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문춘은 23일 "요코노 스미레가 칸쟈니8의 요코야마 유(39)와 지난 12일 교토의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나 6일 후 요코노의 옆에는 다른 남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코노 스미레는 12일 교토의 한 호텔에서 아이돌 그룹 칸쟈니8 요코야마 유와 하룻밤을 보냈으며 18일에는 또 다른 아이돌 그룹 A에!group(Aぇ!group) 후쿠모토 타이세이(22)와 함께 술을 마시고 영화를 본 뒤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칸쟈니8과 A에!group은 모두 쟈니스 소속 그룹으로 요코야마 유는 후쿠모토 타이세이의 직속 선배다.

특히 요코야마 유는 A에!group의 무대 연출을 맡는 등 애정을 가지고 후배 양성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충격을 안겼다.

세 사람의 소속사 측은 양다리 호텔 스캔들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요코노 스미레 측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요코노 스미레가 사이 좋은 NMB48 멤버들과 쟈니스 주니어(쟈니스 사무시 소속 정식 데뷔전 멤버들)와 함께 회식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매체는 최근 요코노 스미레가 "하고 싶은 일도 목표도 없어졌으니 졸업하고 싶다"는 말을 주위에 하고 다니고 있으며 이에 멤버들은 "쟈니스와 만나기 위해서 활동을 했던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NMB48은 AKB48의 자매그룹으로 요코노 스미레는 오사카 지역아이돌 스위트캔디로 활동하다 지난 2018년 NMB48 6기생으로 발탁됐다.

요코야마 유는 지난 1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돼 치료를 받기도 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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